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페이지로 이동
검색

국가 기고서: 국내 대응연구반에서 의견수렴을 하여 Republic of Korea 이름으로 ITU에 제출되는 기고서 건 수

국가 기고서 제출(건)
구분 2020 2019 2018 2017 2016 2015 2014 2013 2012 2011
국가 기고서
제출/반영(건)
T 63 / 61 174 / 171 167 / 162 171 / 165 170 / 167 178 / 178 195 / 194 217 / 210 193 / 187 271 / 257
R 12 / 12 56 / 55 92 / 82 91 / 86 74 / 71 54 / 53 68 / 66 79 / 76 48 / 46 58 / 58
D 4 / 4 7 / 7 4 / 4 4 / 4 11 / 11 9 / 9 5 / 5 5 / 5 8 / 8 13 / 13
79 / 77 237 / 233 263 / 248 266 / 255 255 / 249 241 / 240 268 / 265 301 / 291 249 / 241 342 / 328

  • 국가 기고서 제출(건)

    사진없음
  • 국가 기고서 반영(건)

    사진없음

국가 대표단 구성: ITU는 SG 산하에 3~4개의 WP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가 대표단 구성 수는 WP까지 포함

Ex) SG1은 WP1A, WP1B, WP1C를 산하에 두고 있으며, 모든 WP와 SG 참석 시 국가대표단 구성 회 수는 4회가 된다
SG : Study Group
WP : Working Party

국가 대표단
구성(회/명)
구분 2020 2019 2018 2017 2016 2015 2014 2013 2012 2011
국가 대표단
구성(회/명)
T 11 / 92 22 / 154 22 / 181 25 / 152 27 / 188 23 / 159 22 / 144 28 / 167 22 / 204 31 / 239
R 12 / 39 13 / 100 41 / 148 49 / 160 48 / 127 34 / 107 47 / 127 46 / 133 37 / 109 38 / 168
D 4 / 6 6 / 15 7 / 7 10 / 31 7 / 19 6 / 18 4 / 33 5 / 8 4 / 11 3 / 5
27 / 137 41 / 269 70 / 336 84 / 343 82 / 334 63 / 284 73 / 304 79 / 308 63 / 324 72 / 412

  • 국가 기고서 제출(회)

    사진없음
  • 국가 기고서 반영(명)

    사진없음

국가 대응회의: 한국ITU연구위원회는 ITU의 Mirroring Committee로 국제대응 중이며, 각 국내 대응연구반의 국내 정기회의 개최 회 수

대응회의(회)
구분 2020 2019 2018 2017 2016 2015 2014 2013 2012 2011
국내
대응회의(회)
T 21 / 21 50 / 50 55 / 55 58 / 58 56 / 56 47 / 47 53 / 53 66 / 66 62 / 62 50 / 50
R 23 / 23 50 / 50 51 / 51 54 / 54 44 / 44 42 / 42 52 / 52 46 / 46 44 / 44 39 / 39
D 1 / 1 3 / 3 9 / 9 10 / 10 10 / 10 9 / 9 11 / 11 9 / 9 15 / 15 9 / 9
45 / 45 103 / 103 115 / 115 122 / 122 110 / 110 98 / 98 116 / 116 121 / 121 121 / 121 98 / 98

  • 대응회의

    사진없음

ITU 회람문서: 회람문서는 성격에 따라 CA, CACE, CAR, CCRR, CM, CR, CTITU, LCCE로 구분되며, 회신마감일이 지정된 회람문서에 대한 검토 건 수

국가 기고서 제출(건)
구분 2020 2019 2018 2017 2016 2015 2014 2013 2012 2011
ITU 회람문서
검토(건)
T 154 / 154 310 / 310 286 / 286 274 / 274 461 / 461 327 / 327 265 / 265 204 / 204 347 / 347 277 / 277
R 60 / 60 160 / 160 105 / 105 72 / 72 34 / 34 225 / 225 82 / 82 112 / 112 243 / 243 156 / 156
D 5 / 5 0 / 0 0 / 0 9 / 9 18 / 18 0 / 0 0 / 0 0 / 0 0 / 0 0 / 0
219 / 219 470 / 470 391 / 391 355 / 355 513 / 513 552 / 552 347 / 347 316 / 316 590 / 590 433 / 433

  • 회람문서

    사진없음

표준화활동 점유율: ITU에 제출된 전체 기고서 중 우리나라가 제출한 기고서 비율

표준화활동 점유율 = (우리나라 제출 기고서 / 전체 제출 기고서) x 100

국가 기고서 제출(건)
연도 한국 미국 일본 유럽 중국 기타
기고서 기여도 기고서 기여도 기고서 기여도 기고서 기여도 기고서 기여도 기고서 기여도
2020 92 5.23 161 9.15 94 5.3.4 235 13.35 413 23.48 764 43.43 1759
2019 428 8.69 357 7.08 220 4.36 611 12.12 983 19.50 2442 48.44 5041
2018 369 6.22 589 9.93 266 4.49 991 16.71 957 16.14 2758 46.51 5930
2017 430 6.8 553 8.6 315 4.9 1009 15.8 924 14.4 3169 49.5 6400
2016 462 7.6 569 9.4 302 4.9 904 14.9 907 15.0 2899 47.9 6043
2015 467 10.0 302 6.4 253 5.4 743 12.9 889 19.0 2015 43.2 4669
2014 462 8.4 605 11.3 359 6.7 1120 21.0 826 15.5 1972 36.9 5344
2013 446 8.4 519 9.7 293 5.5 1207 22.7 747 14.0 2116 39.7 5328
2012 416 9.5 496 11.3 282 6.4 703 16.1 710 6.2 1771 40.5 4378
2011 545 10.7 547 10.7 417 8.2 1040 20.4 903 17.7 1653 32.4 5105
총계 4117 4698 2801 8563 8259 21559 49997

  • 표준화활동

    사진없음
회의일정
회의일정
회의일정

새소식

우리나라가 제안한 차세대 정보통신 관련 표준 4건 국제전기통신연합(ITU) 국제표준으로 채택, 신규 표준화 과제도 3건 승인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 국립전파연구원은 11월 29일부터 12월 10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ITU-T) 미래 네트워크 연구반(SG13*)(한국대표단 수석대표 : KT 김형수 박사)’ 회의에서 우리나라 주도로 개발한 양자암호통신 ‧ 5G ‧ 클라우드 컴퓨팅과 관련된 표준 4건이 사전 채택**되고, 향후 개발 예정인 신규 표준화 과제 3건 또한 승인되었다고 밝혔다.  표준 사전 채택-​4건 ㅇ ① ‘양자암호키 분배 네트워크의 비즈니스 모델’ 표준과 ② ‘양자암호키 분배 네트워크 서비스품질 파라미터’ 표준은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 서비스의 시장 참여자별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하고 동 서비스의 품질 기준을 정의함으로써 향후 해당 기술을 활용한 양자 암호통신 관련 사업 모델과 응용서비스들을 개발하고 그 수준을 평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ㅇ ‘5G/IMT-2020에서 ③ 유무선·위성 융합 요구사항’ 표준은 최근 5G 통신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위성을 이용한 통신방식이 대두됨에 따라 기존 네트워크 망을 다양한 위성과 연결되는데 필요한 기술적 요구사항들을 정의하고 있어 5G 통신의 신뢰성 확보는 물론 추후 이를 활용한 6G 네트워크 구축 등에 있어서도 중요한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지터 : 송·수신 하는 데이터의 지연 시간의 변화량ㅇ ④ ‘클라우드컴퓨팅-컨테이너 기능 요구사항‘ 표준은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최적화 시키는데 중요한 기술 중 하나인 컨테이너*의 핵심 기능과 관리·운용 등에 대한 기술적 요구사항을 정의하고 있다. 금융, 공공기관,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클라우드컴퓨팅 기술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어, 본 표준은 확대되는 클라우드 시장에서의 중요한 가이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컨테이너 : 하나의 운영체제(OS)를 논리적으로 나누어 여러개의 가상화된 OS환경(동일OS)으로 제공하는 기술  신규 표준화 과제-3건 ㅇ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① ‘양자미래 통신망’, ② ‘양자암호키 분배 네트워크 서비스품질 연동 아키텍처’, ③ ‘가축전염병 위기완화 서비스 모델’ 3건이 신규 표준화 과제로 승인되어 내년부터 우리나라 주도로 본격적인 개발이 진행될 예정이다.- ‘양자미래 통신망’는 양자컴퓨팅, 양자센싱, 양자암호통신 등의 총합으로 구현될 미래 양자인터넷 표준의 기본개념과 표준화 방향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자암호키 분배 네트워크 서비스 품질 연동 요구사항’ 표준은 제조사가 다른 양자암호키 분배 네트워크의 서비스 품질 수준을 비슷하게 연동함으로써 대규모 양자암호키 분배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하다.- ‘가축전염병 위기완화 서비스 모델’ 표준은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가축 전염병의 리스크를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 모델을 정의함으로써, 향후 해당 전염병의 국내 전파를 차단하고 조기 대응체계를 확보할 수 있다.  □ 이번 표준 개발에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동의대학교, 상명대학교, 인제대학교, 전북테크노파크, KAIST, KT,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정보관리협회, 한국항공대학교 (가나다 순) 등이 참여하였다. 국립전파연구원은 “향후에도 산학연과 협력하여 양자, 우주, 6G, 인공지능, 클라우드 등 국가 기술주도권 확보가 시급한 미래 ICT 통신 분야에서 국제표준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1-12-15 372